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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ist's commentary
블루아카 낙서장 - 14. 미카 편
요즘 바빠서 그림을 자주 못 올리고 있습니다.
9월까진 업로드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. (있을 수도 있습니다.)
다들 더위에 몸 조심 하시고 무탈하시기 바랍니다.
당신을 위한 키리에 에필로그를 계획 중에 있습니다. 아마 올리게 된다면 픽시브 팬박스로 유료(5000~7000원 예상) 한정 업로드가 될 것 같습니다.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지 묻고싶습니다.
정말 쓸데없는 말이지만, "햇빛도, 달빛도 두려워 숨어버린 누군가" 는 사오리를 떠올리며 쓴 글입니다.
전 미카x사오 지지합니다.